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최근작들에 대한 듀나 별점

인셉션 Inception (2010) ★★★★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2014) ★★★☆ 

덩케르크 Dunkirk (2017) ★★★☆ 



-------------

용산 아이맥스(좋은 좌석을) 뚫기가 너무너무 어려워서 일단 그냥 가까운 아무 아이맥스관에서라도 감상해야겠습니다.

지인에 따르면 용산 아이맥스 H열에서도 목이 꽤 아팠다고...
    • 덩케르크에 대한 반응이 뜨겁더라구요. 정작.. 원더우먼을 영화관에서 놓친게 너무 아쉬운.. 1인. 

    • 놀란 감독 관심이 많이 식어서 기대 안했은데 재밌네요. 제가 1,2차 세계대전에 관심이 있어서 재밌게 본 것일수도 있고요.
    • 결국 잤어요... 전쟁영화는 역시 저와 맞지 않나봐요
      • 저도 졸다가 시계 보다가 지루해하다가.. 한참 하품하다가 나왔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