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식 먹여살려야 하니 남자가 돈 더 받아야 한다고 했다가
영국 bbc 병원드라마 casualty 배우 톰 체임버스가 그랬다가 개망신을 당하고 있군요.
얼른 생각나는데로 하는 말들이 많죠,몰라서도 그렇고 생각이 깊지 않아서도 그렇고.
톰은 얼른 생각에 그런거 같았지만 아주 많이 틀린 부분이 많다는 걸 몰랐죠.
다 그렇듯 나중에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오히려 화를 내지만.
이런 사람을 돌이 가득 든 가방이라고 하니 좋은데
저의 가방도 열어보면 쓸데없는 돌을 많이 넣어 가지고 다닙니다.
영국배우의 변명은 정말 병신 같네요.
연예계에서도 임금격차가 상당하더군요.
성별 뿐만 아니라 인종까지 말이죠.
최근 한국계 배우가 시즌 8까지 촬영을 함께 했던 시리즈에서 임금격차를 해소하지 못하고 하차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배우란 것이 대체 불가능한 것 아닌가요?
여배우들이 파업을 하면 어떻게 될까 상상을 해봤습니다.
남자가 모든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럼 참 볼만하겠어요.
으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