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 메인 테마(들)
우선 오리지널부터. 묵직하고 참 좋습니다.
저는 이 커버곡을 듣다보니 이제 이게 더 오리지널처럼 느껴지고는 합니다.
무엇이든 메탈로 바꿔버리는 뮤지션 331Erock. 이 분의 유튜브 채널의 Movie meets metal이라는 카테고리에는 참 다양한 영화 주제곡이 메탈로 변주되어 있습니다. :3
2편이 잘 나왔으면 하는 기원(?) 비슷한 게시물입니다! 로봇들이 거대괴수와 치고받는 이야기 어서 나와주세요~♡
퍼시픽 림 메인테마는 정말 좋아요. 특히 핸드폰 벨 소리로 꽤 괜찮습니다. 웅웅~ 울리는 소리 때문에
못받을 일이 없지요.
기능성 벨소리이기까지 하군요!
그러고보니 그랬습니다 ㅎㅎㅎ 정말 2편이 기대되요.
2편은 기예르모 감독도 아니고, 로봇들은 죄다 슬림 +경량화 디자인에 돌려차기 까지 하는 상태이니....
솔직히 1편의 기대치엔 안 될 거 같습니다.
트랜스포머 안 되기를 기대해야 하는 것일까요! (불안 초조)
네 작곡가 분 성함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더라고요. 라민 자와디 님.
그렇죠. 2편은 감독도 바뀌었다지만 토토로 님(...??)은 여전히 제작에 관여하시니, 잘 뽑혀 나오기만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