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 가더라도 꼭 하고 싶은 얘기
....저기....아래 통계와 관련한 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언제해주실껀가요.
답변 맡겨놨나 왜 이러시는지. 제가 하고 싶을 때 할 거고, 하기 싫으면 안 할 거에요. 답변해도 본인은 못 알아듣겠지만, 다른 독자들을 위해서 통계 관련해서만 '제 방식으로' 답변할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당신도 당신 내키는 때에 당신 내키는 방식으로 쓰고 댓글 달잖아요. 아래 글과 별 상관 없는 이 글에서 아래 글 이슈 언급하면서 논점 흐리는 것만 봐도 견적나옵니다. 다른 사람은 다 보고 알고 있어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
어휴 오글거려서 원.. 먼 애국지사 납셨네요
다른 게시판을 찾아가시는게, 시간/노력 대비 타격감도 더 크고 댓글도 많이 받고 하실 것 같습니다.
음...저는 PGR21을 추천합니다.
가입승인 나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별로 재미는 없는 농담이네요.
저도 농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위 댓글엔 농담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느 부분이 농담이라 생각되시나요?
오타는 고쳤습니다;
빻다라니...
메갈이시군요!!!
음................................일단 뭔가 크게 잘못알고계신데
일단 님께선 사회과학적으로 꽤 유의미한 얘깃거리가 될 수 있는 주장을 하셨어요. 그리고 그런 주장을 하셨으면 마땅히 적절한 근거도 함께 제시하셔야하죠. 차라리 '내 경험'이라고 한정이라도 하시던가요. 덧붙여 아래도 얘기했다시피 권력과 갑질-성별의 상관관계는 평소 저도 생각해오던 것들이에요. 그래서 질문을 한건데 알아듣네 못알아듣네 이런 얘길하고계시니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뭐 학사과정까지만하긴했지만 사회과학이라고 주장하는 학문을 전공했고, 그 과정에서 통계공부도 했으니 님이 얘기하시는 얘기의 대략적인 사안은 상식인수준에서라도 알아들을수있어요. 그러니 저에게 알아듣네 마네 하실 필요는 없어요.
쓰레기같은 문빠들과 여혐종자로 넘쳐나는 커뮤니티들 보면 특징이 있어요. 같잖은 선동이나 낚시기사들에 질문을 던지면 다 무시해요. 그냥 자기들 입맛에 맞는 기사에 나온 사실만 반복하고 거기에 동의하는 인간들만 몰려들죠. 내가 이렇게까지 얘기하는데 못알아듣는다, 댓글이 멍청하다...뭐 대충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고립화되가는거에요. 그와중에 자기들은 박근혜까고 문재인 지지하니까 진보이고 정의인줄 아는 소박한 착각은 덤.
아. 그래요. 그럴수도 있어요. 진짜 친절히 설명하는데 못알아듣고 멍청한 댓글 다는인간들, 분명히 있죠.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에요. 그런 낚시기사나 선동이 어디까지 의미있는지 파보질 않고 끝까지 대답도 안해요. 당연하죠. 본인들이 낚이거나 선동당한거니까 대답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죠. 잘 알지도 못하고요. 그저 문비어천가나 지껄이고 거기에 거슬리면 여성인권이건 동성애건 죄다 까고 보는거에요. 뭐 원래 여성인권 까고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다가 문재인 핑계로 까는 사람들일수도 있지만 순서가 중요하겠어요. 일베랑 다를게 없는 부류라는게 중요하지.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 물어보고 있는거에요.
p.s : 공포영화같은거보면 거대하고 추악한 괴물과 싸우고 있는데 혼자 민폐끼치는 캐릭터들 있잖아요. 그런 캐릭터들은 괴물들보다 아군에 더 큰 위해가 되요. 통진당 이석기사태처럼 말이죠.
별 병신같은 소리 다듣겠네요.
쓰레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그만큼만 말하겠습니다.
정상적인 문지지자라면 뭐 상관없지않겠습니까?
노문빠들이 박빠들의 뒤를 이은 한국형 홍위병인건 그냥 사실이죠. 물리적인 위해만 가하지 않을뿐 얘네는 그냥 정치테러리스트이자 광기어린 집단이잖아요?
좃선 찌라시의 불순하고 악의적인 기사 하나 붙잡고 징징거리는 수준 따위로 뭣을 할 수 있겠어요? 해당 기사는 제대로 읽었는지 끝까지 읽지도 못한거 같고 읽었다해도 독해를 못한거 같군요. 불타는 적개심만 갖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빻은 뇌로는 그냥 지하철에서 천정에 대고 욕질만 하는 그런 아픈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