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브레터....
를 보고 쓴 소설(단편) 하나.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35370&novel_post_id=21216
영화광 탐정의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사실 글쓴이의 한계 덕분에 캐릭터 역시 영화광이라기는 애매하지만...
아무튼 정식연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빠진 (까인?) 에피소드를
브릿G에 올려봤어요. 쓰면서 들인 공이 아까운지라...
연재 중인 이야기는 완전히 새로 손을 보는 바람에
애초의 설정과는 많이 달라졌네요.
덕분에 '러브레터' 에피소드는 설령 다시 넣고 싶어도
지금의 형태로는 불가능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비슷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별도의 단편이랄까요.
잘 읽었습니다. 영화를 분석하고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식이 재미있었어요.
본편도 기대되네요.
덥고 길어서 다음에 마음이 동할 때 보겠습니다.
모기가 눈썹 위를 물어서 신경질 나고 이놈을 잡아야 잘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