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신성화는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을까요?

조선시대 정철의 권면가 부터 칼뱅의 프로테스탄트와 자본주의 윤리까지, 전 지배층의 개수작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자본주의 경쟁 조직하에서 그 시스템에서 경쟁하다 팅겨 나왔으면, 시선을 바꾸어 다른 가치체계를 가지고 시스템을 바라 보던가, 아님 그 시스템에 다시 도전하면 되지, 자기가 팅겨 나온 그 시스템의 관점을 가지고, 그대로 다른 조직원을 분석하고 있으면,자기 얼굴에 침 밷는거 밖에 더됩니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