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도 끝나고...기대되는 sbs연기대상

아무래도 인생은아름다워 식구들과

자이언트 식구들의 경합이 되겠지요...

 

인아의...김해숙씨가..얼른 떠오르고...

아님..

최고 연장자인...김용림 씨..?

아님..

카리스마  조필연?..

 

올해 두 드라마 참 좋았지요..

수고 한 배우들게 행운이 있기를..^^ 

    • 어제 베스트 리플은 이거였죠.

      (수상후 조필연) : '강모야 결국은 내가 이겼다. 으하하하하'
      '재춘~아. 재춘~아. 꽃다발이 무겁다. 어서 들어다오.'
    • 당연히? 조필연이 대상일거라 생각했는데 아까 점심때 식당에서 보여준 sbs 무슨 프로에서 이강모 가 강력한 대상 후보감이라고 하더군요..음..
    • 전 만약에 줘야한다.. 당연히 이범수에게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범수씨팬이라서 일수도 있지만.. 이드라마 최고의 시절(시청률은 아니었지만)에 지금이 있게 만들어 준사람은 이강모 캐릭터라고 생각하거든요... 후반으로 갈수록 조필연캐릭터가 강해지긴 했지만... 이범수씨가 못탈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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