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은 살인(미수)행위입니다.
예전에 이철승이었나 그 앞 경찰청장이었나 국감 나와서 야당 국회의원이 '그러니까 음주운전 규정을 강화 (아마 0.05%를 0.03으로 낮춘다는 것이었던듯) 하면 맥주 몇잔이다, 소주 몇잔이다 이렇게 알기 쉽게 제시해줘야 하지 않냐' 라고 호통을 치니 '한잔이라도 드셨으면 운전을 안해야 합니다.' 라는 우문현답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솔직히 요즘은 음주운전보다 운전중 스마트폰 보는/하는 운전자들이 훨씬 무섭습니다.
음주운전은 그래도 밤시간에 많이 있지만 폰중운전자는 사방에 널리고 널렸으니까요, 예고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