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 모르는 생활 상식

뭐가 빡빡할 때 윤활유가 있어야 할까요.

식용유가 대신 합니다.

우리집 경우

방문을 여닫을 때 소리가 난다 연결 부위에 식용유를 듬뿍.

대문 잠금장치가 빡빡해 잘 안닫힐 때 식용유를.

그젠 고물 컴퓨터가 덜그럭거려 잡아다니면 빠지는 쿨러 팬에 식용유를 넣어주니 소음 제로


    • 이상한 검은 기름을 많이 쓰던데 식용유가 색도 연하고 훨씬 낫겠군요. 예전에 엄하게 버스에서 그 검은 기름이 흰 옷에 묻어 버린 적이 있어요.
    • 식용유는 시간이 지나면 산패되어 끈적끈적해집니다.

    • 디젤차있으면(무쏘같은거) 경유대용으로도 쓸 수 있어요(현기차엔진은 안되고). 물론 찌거기 잘 걸러서 써야. 치킨집 사장님들 디젤차기름값은 필요 없음. 이거야말로 친환경 울트라 바이오 재활용 연료차지요. 식용유차 랠리도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란 불법이라 몰래 해야한다는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