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 모르는 생활 상식
뭐가 빡빡할 때 윤활유가 있어야 할까요.
식용유가 대신 합니다.
우리집 경우
방문을 여닫을 때 소리가 난다 연결 부위에 식용유를 듬뿍.
대문 잠금장치가 빡빡해 잘 안닫힐 때 식용유를.
그젠 고물 컴퓨터가 덜그럭거려 잡아다니면 빠지는 쿨러 팬에 식용유를 넣어주니 소음 제로
식용유는 시간이 지나면 산패되어 끈적끈적해집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