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 대나무 숲] 한 마디씩 합시다!! 직장상사 / 선배 / 사수 / 동료/ 후배 / 막내..그 누구라도 좋습니다.
chobo님의 글을 읽다보니 저도 한마디 하고 싶은 사람이 생각나서요.
다들 가끔씩 한 마디씩 하고 싶으실 때 있잖아요~ (있는 것 알아요!!)
그럼- 시작!
저부터 한 마디(보단 길지만) 합니다.
자꾸 저한테 짜증부리지 마세요.. 반대를 하고 싶으면 대안을 얘기하셔야 할 거 아녜요.. 말도 안되는 얘기하면서 우기지 마시라고요!!!
보자보자하니까 진짜 날 보자기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