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최선생님이 잘못한게 대체 뭔가요?ㄹ

"최 교사는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운동장이 남자아이들의 전유물이 돼 여자아이들은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페미니즘 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최 교사의 트위터에서 "한남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함"이라는 글을 쓴 사실, "한남충의 열등함" "느그애비 한남충"이라는 표현이 담긴 트윗을 리트윗한 사실 등이 밝혀지며 더욱 논란이 일었다."

이게 기사 내용인데요 잘못된게 뭐가 있죠? 한남이 열등한 것은 자명한 사실 아닌가요?
피지컬이 열등함은 더 말할 나위도 없거니와 , 아니 피지컬이 열등하면 내면이라도 가꿀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럴 생각조차 없으니까 말이죠.
젠더 의식은 바닥을 기고,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데다 폭력적이기까지 한 한남이 뭘 더 항변할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최 선생님 발언과 리트윗한 내용은 한 마디도 틀린게 없습니다.
      • 세상에...그런거 찍는 것도 모자라서 돈 받고 사진도 팔고...어린 학생이 어쩌다가 저런 괴물이 됐을까...

        • 입력된게 죄 도촬 포르노고 쓰레기BJ들 방송이니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콩 심은데 콩나고......

          • 콩 심은데 콩나곸ㅋㅋㅋ
    • 한국 남자는 자지가 작아서 속도 지 자지만 하다


      이런 속담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 pet shop boys가 부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n-ofIAbv-w

    • 와우~ 댓글에 링크된 한남충'새끼'들 앞날이 참 창창해 보이네요!!!!!  페미니스트 선생들이 저런 전도양양한 한남충'새끼'들의 앞길을 막는게 짜증나는


      한남충들이 ㅂㄷㅂㄷ 거리나 봅니다.

      • 그 외에도 트위터를 보는데 타투이스트 샵에서 타투를 받은 두 미성년자 손님이 주사기를 꺼내고 흰 액체를 뿌리고 타투이스트를 비웃고 놀리면서 우린 미성년자니 고소해봤자지롱~ 하고는 도망갔다고 하네요...... 그걸 보고 지금 마음 한 켠이 내려 앉은 상태입니다. 쓰레기BJ들이 살인생중계인지 지랄인지를 하고도 범칙금 5만원으로 끝난 후,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예상했지만......

    • 확실히 듀게가 예전하고 바뀐게 이글처럼 어그로가 분명한 글에도 자기편(?)이라는 이유로 동조의 댓글들이 달린다는거죠.
      • '어그로'라는거 자체가 상대적 개념이죠. 님에게 어그로라고 다른이들 모두에게 어그로여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일베충 하나가 여혐으로 어그로를 끈다고 치죠, 그걸 동료 일베충이나 일베나 도진개진인 한남씹충이 보기엔 어그로는 커녕 진리의 목소리!! 로 느껴질겁니다.




        확실히 듀게가 예전하고 바뀐게 이 정도 주장에 '어그로'라는 딱지를 붙이는 사람이 나타났다는거;;  

    • 한국여자는 성기가 작은게 오히려 장점이라는 님 얘기는 아직도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페미니즘을 남자에게 아웃소싱하면 이렇게 됩니다ㅋㅋ
      • 진지하게 말하자면 페미니즘에선 성기를 비롯한 외모의 차이는 우성 열성 없이 개인의 특성이고 각자 존중받아야할 특징이라고 합니다. 한남성깈ㅋ이건 미러링이고요
        • 그렇죠. 한남이 개저씨 감성으로 페미니즘을 얘기하니까 '피지컬이 열등하면...' 같은 말이 나오는거겠죠?
          • 각자의 페미니즘이 다르고 거대하고 각기다른 논의의 장이 있는걸 뭉뚱그리고 한 사례만 들고와서 '이게 페미니즘 아냐?'라고 하면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더라고요
            • '자지 달린 놈들은 페미니즘에 입다물어라' 같은 태도같은거 말씀이시죠?
              • ㅋㅋㅋㅋㅋㅋㅋ왜 저한테 화풀이하시는지 ~~~ 아 저 메갈이었나요? 그랬나봐!
          • 얘기하시는게 웃기네요. ㅋㅋㅋ
            • 개저씨끼리 통하는 코드가 있나봐요 ㅋㅋ
    • 전술적으로 미러링이라는 방식이 통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의식적으로 여기서 좀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에 대함 혐오표현뿐 아니라, 남성에 대한 혐오표현까지 혐오표현이 더 늘어났어요. 남자애들은 기존의 여혐표현뿐 아니라, 남혐표현까지 씁니다(너 이런 말 쓰는 메갈이지? 이런 의미로) . 결국 혐오 표현의 양은 늘어났어요. 

    • 차별금지법, 혐오표현 규제가 법으로 시행되면 됩니다. 물론 경찰들은 이제까지처럼 남자니까 그럴 수도 있으니 봐주고 여자는 엄격처벌하는 짓 그만두고 워마드든 일베든 똑같이 처벌 규제 폐쇄하면 됩니다. 뉴스댓글들에 넘쳐나는 여혐들 싹다 처벌하면 되고 폭력 비제이들 밥줄을 싹다 끊어버리면 한남고추재기라는 말이 안나오는 평화로운 세상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인터넷 보여주기 무서운 세상이 아니면 되요.
      • 저도 여기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쓰레기같은 여혐종자들 더러운 언변에 미러링으로 대처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이게 얼마나 피곤한 일인데요.




        참고로 제가 요즘 혐오단어 표현이 엄격하게 금지된 모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 여기가 무려 남자 회원이 95%나 되는 초 거대 남초 사이트 임에도(더구나 회원 수는 6만 6천명이 넘구요...) 여혐의 여자도 안나오는 곳이랍니다.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의 거의 희귀생존지대라고 할 만한 곳인데 그 비결은 바로 엄격한 혐오발언 금지 규칙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끔 동성애와 페미니즘 관련 글을 올리기도 하는데 악플 하나 달리지 않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게 당연한 건데 말이죠) 물론 동성애 관련해서는 처음엔 악플도 좀 달렸었는데 금방 자삭하고는 미안하다고 싹싹 빌더군요. 그 유저가 왜 그렇게 저 자세인가 했더니 그 게시판 규정상 혐오발언을 할 경우 운영진에서 정말 쥐잡듯이 단속을 하더란 말입니다. 이유는 바로 그거였죠.




        물론 그 유저들이 진짜 동성애나 여성 혐오를 하지 않는 남자들이라고는 생각치는 않습니다만, 일단 규칙이 그렇게 정해져 있고 - 검색해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메갈 욕하면서 날뛰던 유저들이 상당 수 있었는데 운영진들이 규칙을 엄격히 적용해서 다 정리해 버렸더군요 - 다들 피곤하니까 여기에서는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심정적으로 동의한 것으로 보이더군요. 그래서 그 결과가 바로 청정구역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가끔 자기가 여자라면서 메갈 욕하는 유저도 있긴 합니다만 더 웃기는 건 남자 유저들이 그 자칭 여자한테 전혀 동조하지를 않더라는 겁니다. ㅎㅎ... 딱 봐도 여자인척 행세 하거나 아니면 관종으로 보였는데 그런 유저랑 말 섞다가 잘못해서 여혐 발언을 할 경우 혐오발언으로 엄격한 제재를 당하니까 상당히 조심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결론은 차별금지법 제정과 혐오발언을 엄격하게 처벌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 거죠.

        • 그 파라다이스가 어딥니까? @_@;;

          • 전에 말씀드린 남자, 밀덕, 역덕 3종 세트들이 주로 모여있는 곳입니다. 제가 전에 듀게 모임에서 여기 얘길 했더니 아마도 논쟁이 되는 주제는 일단 피하고 보자는 심리 때문에 그런거 아니겠냐고 하시더군요. 맞는 말씀인것 같더라구요. 저 또래 남자들한테 젤 관심사일 정치 얘기도 일절 안하는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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