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았던 영상들


1.


우리나라 공익광고 치고는 드물게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고 내용을 잘 전달했다고 생각하는 광고입니다.

요즘 식약처가 계란때문에 많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지만 이 광고만큼은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이 광고는 시리즈더군요. 어패류, 육류, 채소류.



2.

Q님이 올리신 리뷰를 보고 예고편을 찾아봤습니다.

예고편이 정적이고 느리긴 해도 독특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나름 기대가 되는 영화에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그런 기대를 해봅니다.



영화당. 68회.

지난 번 크리스토퍼 놀란을 다룰 때 명성에 비해 다크나이트 3부작을 다루지 않아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회에서 송강호의 연기가 어떤부분이 좋은지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밀양에서의 연기 말이죠.



마지막은 성격이 좀 어긋난 거 같지만, 이 노래에 요즘 꽃혀있어서 추천해 봅니다.

태연의 보컬도 좋아하는데 하이톤으로 올라가면서도 음색이 유지되는 이 노래의 보이스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라이브보다 녹음된 버전을 들어보시라는 의미에서 추천합니다.


    • 4. 이 노래도 (어려워 보이지만) 좋네요. 전 태연 최근앨범 타이틀이 Time Lapse가 아니었던게 여전히 아쉬워요. Fine은 개성없이 너무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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