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문바낭] 원세훈 징역 4년

이재용 때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초월적 스케일의 범죄 내지는 범법 행위.


그리고 그것이 유죄로 인정 됨에도 형량은 매우 컴팩트.


그런데 그나마 그거라도 어디냐는 생각이 마음 속 한 구석에서 스멀스멀.


깊은 빡침과 회의.



    • 14년을 때려도 모자랄것 같은데…
    • 다시 대법원으로 올라갈 수 있는건지, 이번으로 끝나는건지 궁금하네요

      • 이미 다시 올라가는 거 확정이라더군요. 한 판 더 남았습니다.
    • 검찰이 4년 구형했는데 4년 선고했으니 판사는 자신의 최선을 다 한거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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