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개봉할 외화 기대작은
9월만큼 많지는 않네요. 9월에 너무 쏠렸죠 ㅠㅠ
![10_29_11__59a766672bc2f[X230,330].jpg](http://image.cine21.com/resize/cine21/poster/2017/0831/10_29_11__59a766672bc2f[X230,330].jpg)
![13_23_36__59a4ec48ed5ca[X230,330].jpg](http://image.cine21.com/resize/cine21/poster/2017/0829/13_23_36__59a4ec48ed5ca[X230,330].jpg)

블레이드 러너는 정식 예고편을 보니 좀 불안하고. 마더!는 예고편을 봐도 무슨 내용일지 감이 안잡히네요. 그래도 아로노프스키니까 기대는 해봅니다.
토르는 우리 블란쳇 여왕님 나오시니 큰화면에서 봐야지요 암.
블레이드러너 저 싼티좔좔 포스터라니...;;;;
마더는 엄청날것같아요. 예고편에서의 화면밖으로 튀어나오는 에너지가 대단하던데 기대중이예요.
토르는 긴머리가 낫네요.
제일 보고싶은건 스노우맨입니다.
희생부활자도 은근 기대하고있는데 튤립피버는 평이 엄청나게 바닥이더군요.
9월의 현란함뒤라는거 감안해도 10월에 보고싶은 영화는 정말 적네요.ㅠㅠㅠ
이 중에선 토르네요.
저는 10월 개봉작들에 한 표!
좋아하는 감독들(토르 제외)의 신작이고, 블레이드 러너와 스노우맨은 원작 혹은 이전작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구요.
드니 빌뇌브, 대런 아로노프스키, 토마스 알프레드슨의 신작을 같은 달에 보게 되다니...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