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농담에 대한 해설 | 최영미 시인을 위하여

http://www.huffingtonpost.kr/hoan-choi/story_b_17970034.html


재밌네요.

누군가 자신의 삶을 통째로 짓이겨 언어로 반죽해낸 시들을 엮은 

    • 누구 트위터 대문글에


      인생은 바둑이나 장기처럼 깊이 생각하면 이긴다.


      그렇치 않을꺼 같군요 급수가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야.


      그래서 전 후회하지 않습니다 괜히 생각했다 더 질수도.


      또 책 안읽듯 생각하는 버릇이 없었고.





    • 최초 기사가 중앙일보 기레기였군요.  역시 클래스는 어디 안갑니다.


      처음부터 말했지만 이 사건은 그냥 더러운 기레기와 무식하고 천박한 인터넷 개돼지티즌 들이 심심해서 만들어낸 괴악한 소동일 뿐입니다.

    • 재밌네요. 그러니까요...좀 웃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농담을 했더니 그걸 [단독]박아놓고 저년을 매우쳐라~~라며 지랄하는 기레기. 그리고 그 장단에 맞춰서 지랄발광을 하는 인간들. 정말 환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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