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과학다큐] 우리의 미래 3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오늘 밤 11시 EBS2에서 다큐멘터리 <우리의 미래> 3부 "시간과 공간을 넘어"를 방송합니다.


(이 부제는 무척 제 취향이군요. ^^) 


2부가 아주 재미있어서 3부 방송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궁금하고 걱정되시는 분들, 다함께 EBS 다큐를 보며 마음의 준비를 해 보아요. ^^ 









    • 가상 현실과 디지털 복제 인간이 가능해진다면 노년이 별로 쓸쓸하지 않겠어요. 


      거기다 지금 외국 여행하는 것처럼 우주 여행까지 할 수 있을지도... 


      결론은 역시 오래 살고 봐야겠네요. 어떤 걸 예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미래가 올 것 같습니다. 


      이 다큐는 앞으로 1주일 동안 다시 볼 수 있어요. http://home.ebs.co.kr/docu10/main




      밤이 깊었으니 이 다큐와는 아무 상관 없는 노래 몇 곡 ^^




      Francoise Hardy - Parlez-moi de lui









      Francoise Hardy - Tant de Belles Choses 








      Francoise Hardy - La Question 




    • 돈많은 노년에게 한정된 거 아닐까요
      • 보통 전자제품이 처음엔 비싸다가 점점 가격이 떨어지는 걸 보면 가상현실기기나 디지털 복제인간, 


        인공지능 로봇 등의 전자제품도 빠른 시일 내에 (핸드폰처럼) 온 국민의 필수품이 되지 않을까요??


        특히 노인문제 해결에 굉장한 도움이 될 테니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지원할 수밖에 없을 듯... 


        부모 봉양 안 해도 되니 자식도 좋고 자식 도움 안 바라고 살아도 되니 노인도 좋고... 


        적어도 노인봉양 로봇 개발과 보급에는 온 국민이 적극 지원할 것으로 기대 & 희망합니다. ^^ 




        인공지능 로봇과의 로맨스를 꿈꾸며 이번 주말에는 Blade Runner나 볼까 하는 생각이... 




        Vangelis - One Alone (from <Blade Runner>) 



        • 블레이드 러너라서 들어봤네요. 아우 쓸쓸해. 역시 멋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