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먼 신작 [블랙 스완] 영국 포스터

 

 

다렌 아로노프스키의 기대되는 신작인 [BLACK SWAN]의 영국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뉴욕 발레단을 배경으로 하는 이번 작품에서

심리적으로 불안한 내면으로 인해서 점점 판단력을 잃어가고 혼란에 빠지는 발레리나 니나 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먼의 연기가 찬사를

받으면서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주연상 수상을 강력하게 노리고 있습니다. 국내 개봉 소식도 빨리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 저런식으로 사람 얼굴이 계란 깨지듯이 깨지는 비쥬얼의 영화 포스터나...음반 쟈켓 다른 것도 있지않나요?
      어디선가 본듯한 비쥬얼인데... 아 뭐지...
    • 레나 헤디 나오는 브로큰도 있었죠
      http://www.google.co.kr/imglanding?q=broken%20movie&imgurl=http://suvudu.com/files/mt-files/the-broken-movie-poster.jpg&imgrefurl=http://suvudu.com/2009/12/the-top-10-horror-movies-of-2009.html&usg=__PrCHr2Ntgl4ReCbQI39veNsvmsE=&h=500&w=364&sz=30&hl=ko&zoom=1&um=1&itbs=1&tbnid=k_s1NKIh0nfXmM:&tbnh=130&tbnw=95&prev=/images%3Fq%3Dbroken%2Bmovie%26um%3D1%26hl%3Dko%26newwindow%3D1%26sa%3DN%26tbs%3Disch:1&um=1&newwindow=1&sa=N&tbs=isch:1&start=0#tbnid=k_s1NKIh0nfXmM&start=1
    • 저 포스터는 키이라 나이틀리와 흡사하군요.
    • 자두맛사탕/링크 감사요.^^
      제가 기억하는 건 아니지만요.
    • 와 기대되네요. 발레 영상도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건 본질을 흐리는 건가... 흣흣, 굉장히 신경 날카롭게 하는 영화면 더 좋겠어요.
    • 포스터나 내용 몇 줄 나온 거만 읽어보면 일본만화 있잖아요.펫샵오브호러즈에서 영원히 춤추는 발레리나 편 생각나요. 그런 분위기면 재밌을 것같아요. 흐흐 보고싶어라.
    • 아실랑아실랑//저도 그 생각났어요..마지막에 그 여자가어떻게 됐는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d백작의 펫숍에 영원히있는건가..?
    • 이 영화 정말 보고 싶어서 현기증 날 지경인데 내년하고도 2,3개월 정도는 기다려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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