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쓰레기 기레기는 경향신문이죠

 한겨레나 시사인이나 기타 등등 소위 진보언론들이야 불타오르는 정의감을 주체 못해 똥오줌 못가리다 종종 삑사리 나는 수준이지만

 경향은 그냥 원래 진보장사질,진보동네 삥뜯기나 하는 양아치들이죠.  진보시장? 내에서는 조중동이 울고갈 정도의 개진상 갑질도 서슴치 않는 동네 양아치

 (오마이는 언론도 수준도 아니니 패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710092051015&code=990101&med_id=khan

[사설]검찰·군이 홍준표 비서 통신조회한 것 사실인가

원문보기: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710092051015&code=990101&med_id=khan#csidx8644cf51c99b4a6896fd1cd6a072434 onebyone.gif?action_id=8644cf51c99b4a689

 

 홍준표같은 돼지발정제 따위의 정치적 노림수 같은건 내 알바 아니고 이미 사설의 결론( 현정권 ㅈㄴ 까서 길들이기)은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휘갈겨 쓰다보니 논리전개가 거지 같습니다.


 조중동이야 원래 그런 류의 인간들이 보고 영향을 받는 매체고 그 영향력도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그러나 보다 할 수 있는데

 경향같이 진보장사질 하는 양아치들은 없어지는게 한국사회 진보에 더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한겨레나 기타등등은 똥오줌 못거리는 거와 나이브함이야 비판의 대상 정도는 되지만 경향은 비판의 가치도 없어 보여요.


 이 와중에 jtbc 뉴스룸은 긴 추석 연휴를 마치자 마자 박근혜와 쥐박이 딱 두놈만 잡겠다로 집중을 하네요.  



 

    • 듀게에서까지 이런 글을 보게 되는군요...

      • 이런 댓글 달리는것도 참 변하지가 않고 한결 같네요.

        • 누가 이 게시판에서 soboo님 글 몇개 다른 커뮤니티에 퍼다가 듀게란 옆동네에 이런 유저가 있다고 조리돌림을 시도한다면 그게 온당한 일일까요? 기사가 문제면 그냥 기사를 문제삼으면 됩니다. 인터넷에서 펌질 당하는 파편적인 기사 몇개 가지고 진보장사질이네 뭐네 이미지를 갖다 씌우는 건 과한 언행입니다. 이 게시판에서 soboo님의 지나친 언행이야 늘 한결같았지만 이 사설 하나 가지고 한겨레/시사인은 가끔씩 헛발질하는 애들이고 경향은 그런 수준에도 못 쫓아온다는 결론으로 점프해버리니 밑에 댓글에서도 문빠 흉내를 내는거냐는 반응이 나오는 것이죠. 소위 진보 언론들이 노무현 문재인 죽이기를 한다는 피해망상을 여기서까지 봐야 합니까? soboo님이 입은 거칠지언정 그 정도 양식은 있는 분인줄 알았습니다만.
          • 네. 저도 동감이 되네요!
          • 제가 한겨레에 대해 비판적이었고 욕을 한건 김대중 정권 시절부터니 아마 노빠 문빠들보다 먼저 일거에요. 진보진영 언론이라고 무턱대고 믿고 무비판적인 사람보다는 더 엄격하게 비판적 수용을 하는게 더 양식 있는 태도 아닌가 싶습니다.  경향은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그만큼 저질스라운 기사를 많이 써왔기 때문이죠.  그냥 단 한번의 사설 하나만으로 평가절하 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이 단 하나의 사설만 갖고도 충분히 쓰레기 소리 들어도 쌉니다. 사설 하나의 무게를 님은 가볍게 볼지 모르지만 그런식의 나이브함 때문에 저런애들이 더 망가져 온거죠. 노무현 죽이기? 노무현 죽이는데 경향이 한몫 한건 사실이지만 이 글에선 그 부분에 대해 일절 언급도 안했는데 관심법까지 시전하는걸 보니 역시나 님도 흔하디 흔한 진보언론 실드 처주기 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네여. 

            • 단 하나의 사설만 갖고도 쓰레기 소리 들어도 싸다 같은 얘기는 그냥 님의 비약이고요. 레토릭 차원이라고 해도 과장입니다. 경향이 노무현 죽이기를 했다는 피해의식 없이는 성립하기 어려운 주장이고, 어느 언론도 그런 식의 비판을 들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물론 노무현과의 과거사는 경향이 극복해야 할 과거입니다만, 이런 논리가 님이 말하는 소위 '엄격한 비판'이라고 보이진 않고요. 님이 사설 하나만 보고 경향을 손쉽게 judge하듯이 다른 사람들도 이 글타래 하나만 보고 님에 대해서 판단할 거라니까요. 님의 흔하디 흔한 진보언론 공격을 반박하기 위해서 제가 얼마나 더 신선한 논리를 가져와야 합니까?
              • 님같은 흔해빠진 진보언론 쉴더들을 위해 쌓이고 쌓인 경향신문 비판거리를 재론하는 수고를 할 생각 없어요. 그래봤자 님 생각 고처질리도 없고 저만 시간 낭비하는거죠. 그 보다는 지난한 시간 동안 소위 진보언론들이 해온 삽질과 뻘짓거리들은 그대로 존재하고 있고 그것을 모르는 불성실함이나 무비판적 수용의 태도를 먼저 돌아보시길 권합니다. 남에게 쓸데 없는 수고를 바라기 전에 말이죠.  그리고 무슨 피해의식? 전 그런거 없어요. 있다면 진보언론이나 당신같은 분들이 갖어야죠. 전 그냥 있었던 사실들을 잘 기억 하고 있을 뿐입니다. 붕어들처럼 멍청하게 잊지 않고 말이죠.

    • 불타오르는 정의감을 주체 못해 똥오줌 못가리다 종종 삑사리 나는 수준에도 못미치는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 수준 운운하며 되도 않는 물타기질 하기 전에 적어도 언론이나 기자 사칭하며 ‘기사’를 쓴다고 주장하는 것과는 그냥 자기 주장을 하는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지능은 갖추도록 해보세요.

    • 진보신당->정의당 테크 타시더니 이젠 문빠 테크 타시는군요. 재밌네요

      • 진보신당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 스토킹하려거든 좀 제대로 해요. 뇌내망상질로 딱지치기나 하는것에 재미를 느끼는 변태씨 

        • 과격한 언어로 혼자 진보적인 척하지만 사드 도입도 찬성하고 뭐 결국 문빠 홍위병질. 글고 스토킹이라니! 이 조용한 게시판에서 혼자 입에 걸레 물고 다니는 폐기물을 보면 누구나 그게 어디서 굴러먹던 물건인지 알게 되는게 인지상정

          • 뭐 이렇게 댓글 다나요 




            무시무시하네요 댓글들이 




            이럴 정도로 과민하게 반응하는 이유들이 뭐죠? 




            한겨레 경향 오마이 신뢰도 바닥 기는건 이번 시사인 언론조사 결과에도 떡하니 나와있는데.





          • 사드 도입 찬성한적 없음, 문빠들 깐적은 있어도 문빠질 한적은 없음, 댁을 두고 저렴한 스토킹질이라는 이유는 나에 대해 오래 지켜본듯 이러저러 평가질을 하는데 죄다 엉터리 지가 믿고 싶은대로 규정하기 때문임 고로  당신은 쓰레기 스토커일 뿐임.

            • 늬에~늬에~ 장 지지겠다고 했던 인간도 장 안지지고 잘 버티는데, 뭐 다 그런거죠, 폐기물씨.

              • 똥덩어리 쓰레기씨 주접 그만 떨어요. 딱지치기도 좀 비슷하게 처야지 맨날 헛빵질을 하니 왜 그리 살아요?

    • 댓글도 쓰레기 줄줄이 달리는군요. 경향 까면 문빠라니? 저 개쓰레기 같은 사설을 보고도 문빠 소리 나오는걸 보니  그냥 문까 정신병자 증명을 하네요. 

    • 사설은 참 편해요.

      본 사설의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비스무리한 내용의 글만 써놓으면 무슨 소리를 해도 되거든요.
      • 본지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 건 외부필진 컬럼이고, 사설은 신문사 입장 맞습니다.

        •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제가 잘 몰랐네요.
    • 참나....마구잡이로 문빠 딱지붙이기라니...이젠 애잔할 지경이군요. 만물문빠설 신봉자들이신가?

    • 경향이 제대로 쓰레기짓 해서 쓰레기라는데 문빠라고 몰아세우면 경향이 쓰레기짓 한게 쓰레기짓이 아니게 되나요? 쓰레기짓 하는건 그냥 쓰레기짓 한거라고 인정 합시다.

    • 제목 뽑아낸 거부터가 조중동스럽네요.
    • 가난한 조중동 빠들이 여기도 득실득실하군요.. 재들이 뭔짓을 하는지는 관심도 없고 문빠문빠 거리면서 실드.. 이성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짖어대는데 도대체 문빠랑 뭐가 다른건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