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이나 통찰 이 개념을 믿으시나요?

사람에게 직관이나 통찰력이 있다고 믿으시나요? 만약 없다면 인류는 AI에게 그 자리를 물려줘야하겠죠.


10년 후의 트렌드나 핫플레이스, 유행 등을 파악할 수있는 AI가 있다면 그 가격은 얼마나 할까요?


지금도 열심히 데이터를 넣으면서 분석하는 기업들이 있겠죠?


    • 직관이나 통찰에 관해선 이번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Richard Thaler나 예전 수상자 Daniel Kahneman이나 Amos Tversky의 글들에 잘 나와있는데, 요즘 이야기들을 보면 그 능력의 한계가 점점 드러나는 분위기인 듯 하네요.


      트렌드는 아직까진 몇몇 선점 기업들이나 거대 자본 입김에 의한 자기기대실현 부분이 더 커서 단순히 빅 데이터 분석으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SNS 같은 온라인 활동 비중이 커지면 상대적으로 분석이 용이해질테니 어느 정도 단기적 추세 예측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 믿지 않습니다 미신입니다,하지만 a.1가 가능하다면 사람도 가능하죠.

    • 데이터를 통해 흐름을 예측하는 AI라면 한국에선 공시 강사로도 인기 많을것 같네요.
    • 직관이나 통찰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장면을 보고도 남들보다 월등히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내는 사람은 있지요. 어떤 면에서는 과거의 경험과 지식의 축적이 분석에 도움이 되기도 할 거고요. 그게 다른 사람 눈에는 직관이나 통찰로 보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직관이나 통잘이 있냐 없냐를 따지는건 의미가 없고


      직관의 정체가 뭐냐를 탐구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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