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제니퍼 로렌스 연기가 좋네요.

영화의 스토리는 감독 인터뷰를 참고 했더니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고요. 


제니퍼 로렌스는 현 여배우들 중에서는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사람인거 같아요. 


너무 몰입되서 관객들마저 지칠 정도. 


다소 괴로운 장면이 많았는데, 저는 감독의 의도를 공감하면서 보았던지라 물론 과한 느낌은 있으나


아 왜 이렇게 찍었는지 알겠어..라면서 보았답니다


그러나 두번 보라고 하기엔 좀..



    • 그다지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스무살 되기 전까지 강제로 교회 다닌 경험때문인지, 영화에 몰입되고 감정을 따라갈 수 있었어요. 제게는 82년생 김지영같은 느낌,,!
    • 이 영화 무척 궁금한데 살짝 겁이 난단 말이죠. 뾰족한 걸로 후비는 거 없고,강간씬이 길거나 자극적이지 않다면 볼 수 있는데.뭣 때문에 그렇게 힘들다고 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 언급하신 두 가지에 대해선 안심하셔도 돼요~
    • 홍보문구로 미국판 ‘곡성’이라고 하니 갑자기 보기 싫어지는 ㅋㅋㅋ ‘잇 컴스 앳 나잇’(이게 뭐라고 번역을 안할까요?)도 곡성 이야기 하던데요. 한국에서 ‘곡성’이란 대체 무엇일까요? 곡성은 멜론이 유명합니다.
      • ㅋㅋㅋ멜론에서 뻘하게 터지고 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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