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칠석의 여름이 보여서
보려고 하네요 2004년 영화죠.
25년 쯤 지나 애들이 커서 저사람들이 됐어요.
영화 ost가 상당히 영화에 어울리기도.
이때 쯤 만화 칠석의 나라도 재밌었어요.
아르헨티나 은행 신용카드 광고가 다있네
저 여자애들이 부산 골목 뛰어다니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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