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나의 집 같이 봐요!!!

모두모두 모여서!

오늘 오빠랑

전화하다가 그만 늦게 올리네요 ㅠㅠ

    • 오늘도 인기 없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여자의 비애가 시작...

      빌어먹을 황신혜 역할 그 놈의 황신혜 역할
    • 으허헝
      아무도 안 보시는군요...ㅠㅠ...혜수언니...흙
    • 봅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하여 '함께'는 못 보겠고, 내일 뵈어요~ ^^
    • 흙흙 네 ㅠㅠ 내일 뵈어요~!
      지금 달달한 멜로가 진행 중인데 놓치시면 후회하실 거에요 (ㅋㅋ)
    • 전 술 사가지고 오느라 지금 틀었어요.
      저 형사 배우는 나이가 어린데도 김혜수랑 잘 어울리네요.
    • ㄴ 꺄아~오셨군요
      혜수 언니는 연하랑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형사로 나오는 배우 너무 멋있어요 ㅠㅠ
    • 작가가 그래도 멜로 라인을 그리고 싶었나봐요.
      형사 묘사하는 거 보면, 신성우 캐릭터에 대해 좀 부정적 입장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전 황신혜 분량이 요새 부쩍 줄은 것 같아 그게 불만입니다.
    • 문조/ 그러게요.
      작가 본인도 쓰면서 신성우 캐릭터에 대한 분노를 이런 식으로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고보니 진짜 요즘 신혜 언니 분량이 줄었군요.
    • 전부인이 중요한 역할인가봐요..중간중간 빠지며 봤더니 ㅡ.ㅜ
    • 중요한 역할로 보이긴 하는데 아직까지 뭐 별 내용은 안 나왔어요.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윤여정이 전부인한테 김갑수 죽었다고 속였었더라고요.
      그리고 윤여정이 평소에 전부인한테 잘 했다네요.
      대체 비밀이 무언지...
    • 저건 무능과 상관없이..
      어린 애랑 바람피고 또 마누라 라이벌이랑 바람피고
      그러면 확실히 못 믿을 놈 되는 거 아닌가효;;쯥
    • ㅎㅎ 저는 내일도 꿋꿋이 올리겠습니다 내일도 꿋꿋이
      호응없어도 저는 꿋꿋이!
    • ㄴ 욥욥욥

      아 그만...댓구를 이루기 위해 써버리고 말았네요 끙 뭐랄까 참을 수 없었음
      내일 즐나집 같이 봐요 뭐 바쁘시거나 그러시면 그러실 필요 없고요...(츤데레 즐나집 홍보부장?)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