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의 호박과 고양이

Halloween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뭔가 할로윈은 진짜 어린이와 젊은이들에게 특화된 날이라는 생각이...




그리고 고양이두....







인삼젤리를 씹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 초콜렛이니 사탕이니 빼빼로 보다는 훨씬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개인적인 창의력, 상상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는 것도 좋고 유희문화의 다양성에서도 선택의 폭이 넓구요. 우리나라에 로컬라이징화되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호박램프가 제일 근사하더라구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기도 하구요 

      • 저도 호박랜턴이 참 끌렸어요. 어렸을적부터 홀딱 반했었죠.




        그 큼지막하고 소박하고 익살스러운...괴기함이라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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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와 호박 좋아요. 보통 사탕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뭐, 초콜릿도 비슷한 부류로 쳐주니 불만 없습니다.


      그나저나 인삼젤리라. 할로윈스런 물건이로군요 왠지 ㅋㅋ

      • 얼마전 인삼축제에 가서 잔뜩 사왔답니다. 서양명절에 먹는 전통 한국 젤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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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로윈을 챙기는 분위기 자체가 뭔가 세대차이를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언제부터 할로윈이 우리한테도 특별한 날이었나 하고.. 딴 얘긴데 요새 중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아밀라아제는 아밀레이즈, 비타민도 바이타민으로 배우더군요.
      • 아무래도 별 생각없이 재밌게 노는 날이니까요. 남의 나라 명절에 별 의미를 둘 필요는 없고…그냥 젊은이와 어린이들이 재밌게 놀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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