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콕 작품은 지금 봐도 재미있네요

오늘 <이창>을 봤는데 나머지도 보고 싶네요.


이렇게 재기발랄 하면서도 섬뜩함까지 느껴지는 서스펜스라니~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등장할 때마다 흐뭇한 웃음이 나왔는데, 나중에 얼마나 슬펐는지 ㅠ.ㅠ



    • 히치콕의 영화를 볼 때마다 시대를 뛰어넘어 재미있다는 게 무엇인지 절감하게 되더라구요. 다 좋지만 그 중에서도 저는 '현기증'과 '레베카'를 가장 좋아해요. 

    • 이번에 스코어에서 히치콕영화 음악이 나올때 여유롭게 히치콕 영화 좀 감상했으면 하는 생각 들었네요. 단순하고 뚜렷한 서스펜스의 맛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