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꼭 27년만에 다시 리메이크 한거군요
1990년 tv 2부작 미니시리즈, 루저 클럽 애들 때와 27년이 지난 성인 때.
내후년에 리메이크 2가 나오는군요 역시 어른이 된 루저 클럽.
90년 미니시리즈에는 빌의 아내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가 나오네요.
이번 영화 정말 대단히 좋은 애들 캐스팅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영화를 30년전에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그때는 구니스가 있었어요.
또 세월이 흘러 이번엔 하드코어 버전이고 30년간 영화의 발전이고.
리메이크 2는 베벌리 역으로 제시카 채스테인이 정해진거 같군요.
또 생각하면 발전이란 건 제시대에 어울리는 걸 말하는 것일 뿐이란 생각도 듭니다.
발전을 해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