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만은, 오리지널 감성을 못따라온다
우선 아는 노래 두개만.
84년 노래 제니퍼 러시의 the power of love
미국 빌보드를 빼고 영국 등 각나라에서 1위를 했는데
10년후 셀린 디온의 커버가 미국에서 1위를 했죠.
일찍 타계한 로라 브래니건 버전도 좋습니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woman in love 이노래도 다른 버전은 못따라온다는 생각.
요즘 아이폰 카메라 광고에 BGM이 This Strange Effect 더군요.
킹크스 오리지널이 젤 좋아요.
와 아주 오래된 노래네요 니키타에 나왔군요 광고 멋있네요.
셀린 디옹 원곡이 아니었군요. 처음 알았네요. 휘트니의 I'll Always Love You 처럼 편곡을 완전히 갈아엎은 것도 아니고 원곡이랑 편곡이 별로 다르지 않은데, 가수 본인은 기분이 묘했겠어요. 심지어 목소리도 디옹이랑 좀 비슷하군요. 제니퍼 러시 본인이 작곡한 곡이라 저작권료로 돈을 대단히 많이 벌었을 테니 흡족했을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역시 조금은 속상했을 거 같네요.
저에게 그런 노래는 나미씨의 '슬픈 인연', 이선희씨의 '나항상 그대를' 입니다.
47살에 죽은 로라 브래니건의 노래에 댓글이 달렸는데 저편에서 볼수있길 바래요 라고.
Gone too soon.We met in Germany 1983.Hope to see you on the other side.
그러자 댓글의 댓글들이,
그럼 참 좋군요.
이보쇼 저편이 뭔지 말해주쇼
벽의 다른쪽? 89년에 없어졌는데(베를린 장벽을 말함)
아니 강 건너를 말하는거지 거긴 그대로 있어
댁이 우선 길을 건너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