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인사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저는 내년 2월 쯤 한국으로 복귀 합니다 

  어디서 살아야 하죠 아저씨(뭐?!). 어디서 살아야 할지

  고견 좀 주세요 엉엉

  큰 애가 중2, 둘째가 6학년 됩니다

+ 20대에 접한 듀게는 40대가 되니 뭔가 고향 같네요.

 SNS가 발달하지 않았던 그 때 큰 주축이 되었던 두개의 일원이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 귀국하면 뵙고 싶은 분들이

  참 많은데,,

 그 분들이 그럴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 무슨 영화에서 누가 그랬드라?


      정말 게시판 오래됐네요 같이 늙었습니다.

    • 러브귤님 글 오랜만에 뵙네요. 안녕하세요!

    • 간만이네요. 귤님의 입국 소식에.. 수많은 환영인파가 대기중일듯 합니다. 저랑은 초밥이나.. 간단히.. ㅎㅎ

    • 반가워요! 


      가끔 들려주시던 미주 소식 잘 들었는데 세월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 

    • 오랜만입니다^^ 20대에 가입한 듀게가 어언 40대…예, 정말 꿈결같네요.
    • 듀게가 문을 닫지 않고 잘 버텨주고 있어서,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ㅎ


      한국 돌아오시는군요^^ 미국 생활 정리 잘하셔요.

    • 반가운 닉네임이네요
    • 반갑습니다. ~ 어서 오세요 ^^
    • 와 진짜 올만이에요!!! 덕분에 저도 백만년만에 댓글 남겨요! 예전 같으면 이런 글에 댓글 엄청 달렸을건데 말이죠~

    • 어서 오세요. 쌀국에서 귤은 충분히 섭취하셨는지요. 2월에 오시면 하우스귤이 아주 맛있을 때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