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이야기가 없네요
이미 늦었지만 불판이라도 깔아봅니다.
진선규 씨 뭐랄까 정말 감정이 복받치는 수상소감이더라고요. 앞으로 승승장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작품상은 택시운전사가 받았네요. 노예 12년이나, 문라이트의 사례처럼 약간 정치적 의도가 있는 수상이라고 생각하지만, 나쁘게 생각되진 않았어요. 축하합니다.
연상호 감독은 국어책을 읽는군요
작년 박보영, 내껀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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