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National Board of Review W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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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ilm: “The Post”

Best Director: Greta Gerwig, “Lady Bird”

Best Actor: Tom Hanks, “The Post”

Best Actress: Meryl Streep, “The Post”

Best Supporting Actor: Willem Dafoe, “The Florida Project”

Best Supporting Actress: Laurie Metcalf, “Lady Bird”

Best Original Screenplay: Paul Thomas Anderson, “Phantom Thread”

Best Adapted Screenplay: Scott Neustadter & Michael H. Weber, “The Disaster Artist

Best Animated Feature: “Coco”

Breakthrough Performance: Timothée Chalamet, “Call Me by Your Name”

Best Directorial Debut: Jordan Peele, “Get Out”

Best Foreign Language Film: “Foxtrot”

Best Documentary: “Jane”

Best Ensemble: “Get Out”

Spotlight Award: Patty Jenkins and Gal Gadot (“Wonder Woman”)

NBR Freedom of Expression Award: “First They Killed My Father” and “Let It Fall: Los Angeles 1982-1992”

Top Films
“Baby Driver”
“Call Me By Your Name”
“The Disaster Artist”
“Downsizing”
“Dunkirk”
“The Florida Project”
“Get Out”
“Lady Bird”
“Logan”
“Phantom Thread”

Top 5 Foreign Language Films
“A Fantastic Woman”
“Frantz”
“Loveless”
“Summer 1993”
“The Square”

Top 5 Documentaries
“Abacus: Small Enough to Jail”
“Brimstone & Glory”
“Eric Clapton: Life in 12 Bars”
“Faces Places”
“Hell on Earth: The Fall of Syria and the Rise of Isis”

Top 10 Independent Films
“Beatriz at Dinner”
“Brigsby Bear”
“A Ghost Story”
“Lady Macbeth”
“Logan Lucky”
“Loving Vincent”
“Menashe”
“Norman: The Rise and Tragic Fall of a New York Fixer”
“Patti Cake$”
“Wind River”

    • 와. 그레타 거윅 진짜 부럽네요.
    • 시상식의 계절이 또 돌아왔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ㅎ

    • 아 이걸 쓸까 말까 햇는데 올려 주셨군요...


      어제 고담에서 못받고 인디 스피릿에서는 후보에도 못 올라 힝 햇는데 그뎌 그레타 거윅이 상을 타네요~


      아주 잘하면 오스카 감독 후보에는 지명 되지 않을까 아니 되기를 바래 봅니다.




      확실히 여주는 넘 경쟁이 치열해 지네요. 메릴 스트립이라는 거대함에 아마도 여기에 프란시스 맥도먼드가 합세 할 거 같고 시얼샤 로넌은 또 오스카 후보로 지명 되지 않을까 하네요. 전 갠적으로는 샐리 호킨스가 받았으면 좋겠는데 영화가 넘 주춤해서 쩝...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여조도 치열할 듯 하네요. 로리 멧커프에 <아이 토냐> 앨리슨 제니도 있고...




      어제 고담에서 <겟 아웃> 3관왕 하더니 여기서도 2관왕 이 영화는 확실히 북미 반응이 뜨겁네요




      그나저나 현재 은하계 명작 급으로 상찬이 이어지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레이디 버드> 보고 싶어 미치겠네요 ㅎㅎ PTA 신작도 넘나 보고 싶고요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트위터에서 제임스 우즈 때문에 영화 보기도 전에 제임스 우즈부터 떠올라서 어케해야 할 지요 ㅋㅋㅋ 그 소동 때 아미 해머의 멘션에 호감이 생겼네요.
      • 샐리 호킨스 하니 저 리스트에 셰이프 오브 워터가 없는게 의아하군요.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인데요.
        • 셰이프 오브 워터 베니스 이후 너무 잠잠하네요 어느쪽에서 언급이 잘 없는 거 같아요. 전 예고편만 보고 샐리 호킨스 연기 넘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말이죠

    • The Post 없었다면 여주와 작품상은 시얼샤 로넌과 레이디버드가 되었을까요? 왜 훌륭한 작품들은 한 시기에 한꺼번에 나오지... 올해는 참 재미없는 해였는데 내년은 모처럼 챙겨보기 바쁜 한 해를 보낼걸오 기대되네요.
      • 제 생각에는 <The Post>가 오스카 작품상까지는 아닐거 같아요 오히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나 <다키스트 아워>에 걸고 싶네요.


        머 이제 레이스가 본격 시작 되었으니....내일은 뉴욕비평가 발표가 있다는 군요

        • 다키스트 아워 조 라이트 감독이네요. 갑자기 기대가 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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