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고 있는 스페인 작가가 그린 페미니즘





작가 이름은 다니엘 꼬르네호라고 하네요
사회 풍자 그림은 주로 그리시나 봅니다. 책도 나온거 같구요
인스타 좌표 : http://instagram.com/blameblameblameblame
입니다.
한남들이 말하는 페미니즘 풍자한거 같아요 ㅎㅎㅎ
미러링이라도 해야 알아먹고 움찔 하더라구요 안그러면 아무리 말해줘도 모르더라구요 어느 집단은....
무슨 비약이시죠? 잘못된 점을 고치고 싶어 지적했는데 못알아 먹고, 미러링 해보니 그제서야 움찔한다는 건데요? 여기서 허락이 왜나오죠?
강한 미러링을 주전략으로 선택한 사람들은, 설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그냥 싸우기로 한 사람들입니다. 프랑스 혁명의 시민들에게 그렇게 단두대로 귀족들 자꾸 죽이면, 귀족들이 너희랑 평등하게 살기로 허락해주겠냐고 말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
(애초에 미러링 관련도 없는 글에 나타나서) 미러링해가지고 남자들이 깨우치겠냐고 비꼬아 놓고, 이제와서 설득이 왜 필요하냐고 하시면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러니까 남자들 설득하지도 말고, 남자들 기분 나쁜 소리도 하지 말고, 내 눈에 안 보이는 데서 너희들끼리 조용히 여성운동해라 이건가요? 뭘 하라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굳이 프랑스 혁명 씩이나 가져와서 비유를 한 건 미러링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skelington님 말씀의 무의미함이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은 그림이라도 그려서 표현이라도 할줄 알지만, 여기는 그냥 키배뜨는거 말고는 할일 없는 사람들만 모인거같아요
매사 뒤틀려있어서 비꼬는 댓글밖에 못다는 누구보다야 맘에들죠~~
라고 발끈하셔서 꼬박꼬박 댓글다는것도 재밌죠
위 아 더 월드.
하긴. 일베부터 오유까지 온갖 남초 커뮤가 ㅇㅇㅇ으로 하나 되는 걸 보면 놀랄 일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