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라스트 갓파더에 대해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208201843612n2&linkid=490&newssetid=491

 

뭔가 있으니까..훌륭한 배우랑 스탭들이 따라붙었겠죠? 설마 하비 케이틀 정도가 순전히 돈때문에 출연했을리는..

    • 우베볼 영화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듯도 싶어요.
    • 이정도쯤 되면 이제 좀 제발 성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옛날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영구 심형래 영화는 충무로에서도 찬밥신세였습니다. 어느 누구하나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영화인이 거의 없었지요. 심지어 한국영화흥랭랭킹에서도 1위였지만 순위에서 무참히 빼버릴정도였으니...그런 영구가 세계적인 배우와 스탭진들을 꿰 차고 헐리우드를 밟을줄이야... 인정할건 인정해야겠지요.
    • 무비스타/ 영구와 땡칠이는 남기남 감독의 영화였죠.
      영구와 땡칠이가 89년의 최고 흥행작이었다는것은 영화계에서도 인정하는 분위기 입니다.
      단지 그해 영화진흥공사에서 집계하는 공식 관객동원 기록에 시민회관들이 빠져서 6만여 관객으로 축소되어 집계된 것이죠.
      당시는 관객동원기록을 정확하게 집계할 만한 시스템이 없었으니까요.
      그 어떤 영화라도 존재가 부인당해서는 안된다는 정성일선생의 말에 동의하지만 잘만든 영화와 기본도 못지키는 영화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심형래는 분명히 후자에요.
    • 저는 이 영화가 좀 괜찮게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감독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뭔가 키치적인 어떤 것이라던지...
    • 저도 심형래는 제작과 연기만 했으면 하는 바램인데, 이번에는 좀 괜찮지 않을까 은근히 기대하고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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