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스페이스공감] 오늘은 뭔가 신기한 연주일 것 같아요.

시몬 나바토브(Simon Nabatov)라는 재즈 피아니스트와 박재천이라는 타악기 연주자의 협연이라는데 


뭔가 신기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연주일 것 같다는 예감이 삐리리 듭니다. 


공연 제목이 <직관의 소리, 즉흥의 대화>라는데 뭔가 본능적으로 연주하는 건가 봐요. ^^ 


오늘 밤 12시 30분에 시작하니 심심하신 분 같이 봐요.  


http://www.ebs.co.kr/space/program/4450


요즘 바빠서 듀게에도 자주 못 들어오는데 어서 헌해가 가고 새해가 왔으면 좋겠네요. 







    • 생각한 만큼 신기하거나 열정적이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신나긴 했어요. ^^ 


      오늘 국민은행 달력을 받았는데 이순구 화가의 웃는 얼굴 그림들이더군요. (역시 탁상달력은 국민은행)


      보니 기분이 좋아져서 한 장~




      YFQKspb.jpg
    • 열흘도 안 남은 올해, 빨리 치워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 올해는 크리스마스 다음 날까지 바쁠 예정이라 메리 크리스마스는 힘들겠지만 해피 뉴 이어를 빌어봅니다. 


        (하루 즐거운 것보다는 일 년 행복한 게 더 좋죠. ^^) 


        Journey 님은 크리스마스도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