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 조니 뎁 신작 [투어리스트] 초기 반응들이 나쁘네요.

 

 

캐스팅과 감독이 계속 바뀌던 제작 초기부터 왠지 불안했고, 개봉일이 다가오는데도 반응들이 올라오지 않아서 설마 했었는데, 역시나

현재 올라오는 영화에 대한 반응들이 나쁘네요. 북미 극장수도 [나니아 연대기]에 많이 밀리던데 그냥 흥행이라도 잘되면 좋겠습니다.

 

http://www.rottentomatoes.com/m/tourist

 

아마 앞으로 올라오는 리뷰들도 대부분 부정적일것 같은데, 그래도 졸리와 뎁이 함께 영화에 나오니까 그걸로 만족하고 보렵니다. T.T

아쉽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팬심으로 올려보는 [투어리스트] 뉴욕 시사회와 기자회견에 참석한 안젤리나 졸리의 사진입니다.

 

 

 

 

 

 

 

 

 

 

    • 아엠디비 시사회 평가 최악이던데.. 이번주에 볼 영화가 없네요
    • 말이 나와서 말인데 이 영화 스틸과 트레일러 보아도 조금도 보고싶은 마음이 동하지 않았어요. 배우들 구경은 하고싶지만...
    • 캐스팅 단계부터 둘이 되게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케미스트리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더군요.
    • That's Life / 초반에 프로젝트를 떠난 샘 워딩턴이 참 아쉬워요.

      졸리와 뎁은 영화가 망해도 큰 영향을 받지는 않겠지만, 연출을 맡은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에게
      많은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의 삶] 이후로 꽤 오랜만에 선보인 작품인데 말이에요.
    • 잘 몰랐었는데.. 소피 마르소 나왔던 프랑스 영화 리메이크 더군요.. "안소니 짐머"
    • 흠.. 전 졸리의 여신급 미모가 나온다길래 완전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보고 말겠습니다.
    • 열렬한 조니뎁팬인데..
      언제부턴가 조니의 영화가 선뜻 예매가 안되는 사태가..이번에도 그런기분이 드네요.
      • 막 봤는데 전 그럭저럭 재미있었어요. 졸리도 좋았고. 좀 느슨하긴 하지만 그게 단점이려나.
    • 영화에서 그나마 드라마틱한 건 졸리 얼굴 이목구비 정도에요.
    • 어쩌죠....저는 재밌게 봤어요;;; 코믹하고 로맨틱하고 그래요.
      후덕해진 조니 뎁 괜찮고요. 졸리는 여신설정이에요. 졸리가 지나가면 사람들 고개도 자동으로 따라가는데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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