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동안 제가 본 좋은 영화들....

dunkirk01.jpg


남은 한 해 잘 보내시길 빌면서 제 정기 연말 목록 올려 봅니다.....


Introduction: http://bit.ly/2zJ9oxZ


Part 1: http://bit.ly/2C5ZdJP


Part 2: http://bit.ly/2C73o8j


Part 3: http://bit.ly/2Ecd1Qw

    • 저는 올해 본 영화 중에서는 Baby Driver와 Get Out이 신선하더군요. 


      Baby Driver는 후반에 너무 나간 느낌이 있지만 중반까지는 정말 멋졌죠. 


      Bad Genius는 결말에 가서는 마음을 울리는 게 있는데 영화가 진행되는 대부분에 


      그닥 마음이 끌리지 않았어요. 


      Dunkirk와 Mudbound는 좋은 영화지만 저에게 별로 매력적인 영화는 아니었고요. ^^


      (작년에도 그렇고 왜 자꾸 과거를 보여주는 영화가 많이 나올까, 현재를 드러내는 영화, 


      미래를 그리는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fCxR9fG.png

    • 배드 지니어스를 봐봐야 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