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윤대녕 작가와 관련된 문구

1. 은어낚시통신 이었는지, 어느 쇄의 날개에 있었던 문구 같아요. 

2. 제 기억으로는 '사이버스페이스를 뛰어다니는 현대인이라는 이름의 외로운 원시인' 같은데 정확하게 알고 싶어요. 

3. 제 검색능력으로는 google, naver, bing 세 개로 다 검색해봐도, 정확한 문구를 찾을 수가 없네요. 

4. 영험한 듀게에 부탁드려요.

    • <사슴벌레여자>의 뒷커버에 적혀있는 글귀네요. 마르시아스심이 쓴 서평 중에 있어요. 




      이 냉정한 예술가는 마침내 이 소설을 통해,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외로이 뛰어다니고 있는 현대인이라 불리는 가여운 원시인들의 운명에 예술가의 촉수를 찔러넣은 것이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