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배우 같은 모습의 수상 소감

2015년 tv 코미디시리즈 주연상 지나 로드리게즈.

푸에르토리코 미국인으로 소수민족의 목소리를 내는 배우라고도 합니다.

앞부분에선 이런 말도 했군요.

"This award is so much more than myself, it represents a culture that wants to see themselves as heroes,"

화면은 부모한테 감사하는.

"My father used to tell me to say every morning, 'Today is going to be a great day. I can and I will.' Well, Dad — Today is a great day. I can and I did."





    • 언제부턴가 이런거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요. 감동적이네요. 덱스터에 등장하는 많은 푸에르토 리칸 배우들도 생각이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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