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제 2018년 1월인데...

설레발 좀 쳐서 올해의 베스트 무비를 벌써 본거 같습니다^^ㅋ

네~ 코코 보고왔습니다

강추입니다~~b


    • 제일 먼저 볼 생각인 영화네요.

    • 스틸 앨리스 이후 영화 보면서 울컥한 적 오랜만이었어요~~^^
    • 많이 우셨는지요? ㅎㅎㅎㅎㅎ 


      (펑펑 운 1인)

    • 픽사 영화 중 울컥한 건 월-E가 유일했는데, 그리고 UP 이후로 이거다! 싶은 게 없었던 터라 궁금해지네요.
    • 뭔가 특별한 이야기를 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건 아니지만 픽사가 가지고있는(or 해왔던) 능력의 최대치를 


      쏟아부은듯한 애니메이션 입니다. 후반부에 다른 주인공들이 아닌, '코코'를 제목으로 한 이유를 깨닫게 되고 부터 계속 울었습니다


      (전 펑펑은 아니고 주르륵주르륵 우는 스타일이라 ㅎㅎ)

      • 이제보니 코코가 주인공 이름이 아니군요. 내일 볼 예정인데 궁금하군요 얼마나 눈물샘을 자극할 지 (최근 눈물 흐르게 만든 애니는 내이름은 꾸제트... 아 정말 최강인 듯 ㅠ.ㅠ)
        • 힝... 보고 왔는데 케바케인가 봐요...
          • 저런... 괜히 기대치를 높인듯해서 죄송하군요. 저도 주변에는 계속 추천하고 있지만 며칠지나니 쪼금 식기는 했습니다^^;;

    • 내일 보러가요~기대 만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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