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14명의 배우들의 동영상화보(?)


뉴욕타임즈 매거진에서 나름 야심차게 시도한 프로젝트인가봐요.

노르웨이 출신 사진작가 Solve Sundsbo (패션사진 전문이라네요) 가 촬영하고 

캐나다 출신 음악가 Owen Pallett가 직접 음악을 만들었답니다. 

  “Fourteen Actors Acting: A Video Gallery of Classic Screen Types.”라는 제목으로 60초 동안 

흑백의 화면 안에서 그야말로 클래식 스크린 타입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듀게에서 인기가 좋은 제임스 프랑코, 클로이 모레츠를 비롯하여 제시 아이젠버그, 뱅상 카셀,하비에르 바뎀,틸다 스윈튼,마이클 더글러스등등 14명의 배우가 참여했어요.

빠심으로 나탈리 포트만을 대표로 올려보았습니다 개인적인 감상은 그냥 반반의 비율로 <좋다/그냥그냥>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올라와 있고 http://lens.blogs.nytimes.com/2010/12/08/actors-create-14-decisive-moments/ 사진을 클릭하시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다들 30rock 특별 출연 느낌. 좀.. 싱겁네요.
    • 다들 멋지게 찍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뭔가 굉장히 좋아버리려다가 만 싱거운 느낌이긴 하더라구요. 원래 기획의도였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배우의 진짜 아우라나 매력을 보여주기엔 너무 패션화보스러운 느낌이 강하구요. 싱겁고 인공적인 패션화보요, 좋은 패션화보 말고. 그래도 한번씩 볼만했습니다. 전체적인 완성도도 괜찮고.
    • Noomi Rapace 가 이런데도 나올만큼 유명해 지고 있는 건가요? 새 영화도 스웨덴에서는 꽤 좋은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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