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그모 17주차] 디즈니 공주 ( 발제자 : 여은성 )


안녕하세요. 듀게 그림 모임입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정해진 주제에 대한 그림을 그려보고 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모임 모집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www.djuna.kr/xe/board/13322414



- 날짜 : 2018년 2월 8일 목요일

- 주제 : 디즈니 공주 ( 발제자 : 여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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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메리다

2. 그린이 : sogno 

3. 재료 : 파스텔 연필 볼펜 

4. 공주중에 그리기 제일 쉬울거같아서 포스터보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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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인어공주

2. 그린이 : 밤하늘 

3. 재료 : 포토샵 사용 

4. 포토샵은 편집용으로만 쓰다가 그림을 그려본건 처음이네요. 만만하지 않네요. 연습 많이해야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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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뮬란

2. 그린이 : 익명 

3. 재료 : 클립스튜디오 

4. 자기주도적 캐릭터여서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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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림제목: 나는 우르술라

2. 그린이: aerides 

3. 재료: 펜, 수채색연필 

4. 주제를 보자마자 우르술라가 떠올라서, 그렇지만 공주는 아니니까 조금은 공주처럼 보이게 미화를 했는데 왠지 분위기상 왕비 같네요. 펜으로 그린 선을 따라 색칠을 해보니 컬러링북을 칠하는 것 같은 느낌에 명암을 넣지 않고 평면적으로 채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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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엘사와 안나

2. 그린이 : 여은성 

3. 재료 : 연필, 연필툴. 

4. 시간이 없어서 예전에 연필로 그려놓은 걸 펜툴로 좀 리터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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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

2. 그린이 : 잔인한오후 

3. 재료 : 모나미볼펜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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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하드보일드 리틀 머메이드

2. 그린이 : Q 

3. 재료 : 수성사인펜 (Punctuate Double-Ended Marker) 

4. 원래는 여은성님 같은 분위기를 노렸는데 (아니면 밤하늘님같은 리얼리즘?) 빨리 그리느라 적당히 타협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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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무제

2. 그린이 : 블랙홀 

3. 재료 : 펜 

4. 활기찬 빨간머리 소녀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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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무제

2. 그린이 : 블랙홀 

3. 재료 : 펜으로 채색 

4. 엘사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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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still my no.1

2. 그린이: rusender 

3. 재료 : 클립스튜디오 

4. 백설공주도 새엄마처럼 마법의 거울을 사용할지 궁금하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또 1등이 바뀔텐데 조금 서운할 거 같다. 화려하고 장식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시간이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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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프린(세)스와 (암흑가의) 프린세스

2. 그린이 : 금연금주 

3. 재료 : 스케치북에 볼펜 + 채색은 pixlr 

4. 디즈니 주인공들은 캐릭터가 입체적인 느낌이 있어, 평면적인 '공주' 캐릭터를 찾아보니 한스를 그리고 싶어졌고, 아쉬워서 더 생각해보니 프루프루가 떠올라 같이 그렸습니다. 사랑은 무엇이든 해보려고 마음을 여는 일.








감사합니다.
    • 그림 아래에 닉네임이 있으니 그림을 먼저 본 후 누가 그린 그림인지 맞혀보는 재미가 있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런데 여은성 님과 Q 님 그림만 겨우 맞혔음 orz) 


      Q 님 그림은 볼 때마다 웃느라 입 찢어져요. (등장 인물의 눈썹이 몹시 매력적인데 사람이든 동물이든


      눈썹 모양이 다 똑같다는... ^^) 


      잔인한오후 님 그림을 보면서 웃은 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오른쪽의 공주는 머리도 나빠 보이고 성격도 안 좋아 보이는데 왠지 정이 가는 스타일... ^^) 


      rusender 님의 늙은 백설공주 멋져요. 표정도 포즈도...  


      뮬란은 물휴지 님 같아요. 수채화 느낌이... (더 확실한 힌트는 '모작' ^^) 


      aerides 님이 문어 좋아하시는 걸 깜빡했네요. 이런 모양의 스커트가 문어를 닮았군요!!  


      오늘도 잘 봤습니다. 

      • 뮬란 그린 건 제가 아닙니다.
        • 앗, 아니었군요. (실제 그리신 분과 물휴지 님께 죄송하다는 큰 절 orz) 


          생각해 보니 물휴지 님 그림은 윤곽선이 뚜렷했던 듯... 


          이국종 교수님과 키메라앤트 그린 분이라고 다시 한 번 찍어봅니다. ^^

      • 그림을 위에 먼저 올리고 밑에 관련정보를 쓰는거 처음으로 시도했는데 맘에 드신다니 뿌듯해요... 백설공주 주변에 등받이쿠션이라던가 침대라던가 이것저것 더 그려넣고 싶었는데 타임아웃ㅎㅎ
    • 하드보일드 인어공주는 순간 드래곤인줄...
      • 등에 지느러미 달린 인어 아가씨는 처음 봐요. ^^



    • 백설공주가 소름끼치게 무서운 뭔가가 있네요...맘에 들어요! 재해석된 우르술라도...ㅎㅎ

      • 맘에 드신다니 기뻐요 감사합니다. //,//
    • sogno 님은 이 장면을 그리신 것 같은데 그림에서 메리다의 얼굴 표정(특히 눈과 눈썹)과  


      머리카락이 너무 웃겨요. (웃긴다고 말하기 죄송해서 참았는데 다시 봐도 웃겨서 


      기어코 쓰고 말았네요. ^^ 개성 있는 표현과 독창적인 해석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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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 밤하늘 님은 프로신가 봅니다. 빠져듭...
    • 모두들 금손들이셔서 부럽습니다...ㅜ 여은성님 ver. 엘사/안나 같은 스타일이 정말 취향저격입니다. rusender님 ver.의 백설공주는 왠지 집시들이 들고다니는 타롯덱에서 발견될 법한 그런 그림체 같아서 놀랍습니다. 독특하고 유니크한 스타일.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상상도 안 가요. 넘 멋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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