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의 송유근 혹은 황우석

고은 노벨문학상 후보 얘기를 들으면, 

물리학계의 송유근

생물학계의 황우석이 생각납니다.


문학계야 과학계와는 달리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우니 송유근이나 황우석 같은 결론이 나지는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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