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13년이나 지났네요 이은주 ㅠㅠ


뉴스룸 엔딩곡 보고 문득 검색해보니 오늘이 기일이군요


이은주는 좋지만 이 영화는 두 번 다시는 보기 싫어요 그냥 추악하고 역겨움만 남네요 여러 모로 


지금쯤 살아있었다면 같이 늙어가는 것만으로도 좋았을텐데 ... 싶네요 



    • 너무 안타까운 배우, 명복을 빌어요.
      • 거기선 편안하시길...

      • 늙었나봐요 바랜 영상들 속에 이배우가 너무 그립고 예뻐서 울컥하네요 

    • 오랜만에 이은주 보니까 슬프네요…ㅠ


      저 영화…대박이었죠…극장에서 선배랑 같이 보고 나오면서, 정말 머리를 쥐어 뜯었죠!!!
      • 전 아직도 차 트렁크 열리면 그 장면 떠올라 욕지기가 납니다 이배우도 많이 힘들었다해서 더 화가 납니다 그럴 가치가 없는 영화였는데
      • 똥같은 인권의식, 영화 대충 배운 이에게 카메라 쥐어주니 똥 나오고 포르노 전시만 남는거죠. 한국영화들 중 내다 버려야 할게 느무 많음
    • 이 영화 본 후 폐소공포증이 생겼어요

      편안하게 극장에서 본 관객도 그런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아, 어제였군요... 당시 어린 학생이라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은주 님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Only When I Sleep'을 들으며 눈물이 날 것 같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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