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13년이나 지났네요 이은주 ㅠㅠ
뉴스룸 엔딩곡 보고 문득 검색해보니 오늘이 기일이군요
이은주는 좋지만 이 영화는 두 번 다시는 보기 싫어요 그냥 추악하고 역겨움만 남네요 여러 모로
지금쯤 살아있었다면 같이 늙어가는 것만으로도 좋았을텐데 ... 싶네요
늙었나봐요 바랜 영상들 속에 이배우가 너무 그립고 예뻐서 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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