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 올림픽 폐회식

개회식 만큼 보기 좋네요.
대중가수 선곡은 좀 미스라고 봅니다만...

아무튼 올림픽도 잘 마무리 되었으니 2020년 도쿄 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잘 넘겨 주길 바래요.
    • 마지막까지 나온 통가선수와 인면조
      • SBS해설 잘못 들었나 인면조 등장할 때 “춤을 추지 않으면 잡아먹을 것이야” ㅋㅋㅋ
        • 저도 어제 듣다가 깜놀 ㅎㅎ…2천년된 유구한 노래가 있지 않습니까.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내놓지 않으면 구워 먹으리…ㅋㅋ
    • 올림픽 3회를 동아시아 국가에서 하는군요.
      • 전 훨씬 훨씬 좋았는데요..개인적 느낌이라고 하기에는 좀 폐회식이 너무 형편없어서요...
      • 저도 중국 연출 나쁘지 않았는데. 오히려 관객석에 조잡스럽게 늘어놓은 LED 조명색이 상당히 촌스럽습니다. 선수입장할 때 만국기 정신없게 흘려보내는 것도 굉장히 조잡스러웠구요

      • 저도 인면조 춤추는 모습으로 폐막식 다 퉁치려고요 ㅎㅎ 넘 좋았어요^^
    • 중국쪽은 대중문화 + 멀티미디어 아트 수준 자체가 (한국과 비교해)핵폭망이라  아마 돈으로 처바르거나 오리엔탈리즘 뒤에 숨는 정도가 최선인데;  거기에 하이퍼 테크놀로지까지 믹스하려는건 이미 개막식에서 한국이 먼저 써먹는은거라 식상하게 다가오고, 장감독이 그걸 다행히 알아차렸다면 참 고민이 많아질텐데.... 문제는 공산당 관계자가 훈장질을 안 할리 없다는;; 홍보영상 촌스러운건 (중국에선 매일 보는 거라) 차라리 친숙한 느낌적 느낌;  

      • 결국 남는건 오리엔탈리즘이네요. 당의 훈계질에 잘 맞춰주면서 나름 세계인들 혹하게 할 그림 나오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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