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 수호랑이 잘 만들긴 했네요

지금 NHK에서 해주는 도쿄 올림픽 마스코트 투표결과를 생중계로 봤는데 하나같이 포켓몬 스럽거나 요즘 유행하는 요괴워치 같아서 왠지 모르게 없던 자부심이 생겨나네요.
수호랑 인형을 사야겠어요
    • 저는 평면 캐릭터일 땐 잘 모르겠더니 인형탈에 호감도 확 올라갔어요. 자원봉사자들이 열일 한 것 같습니다. 생긴 것도 동글동글 귀엽긴 하죠. (그런데 호돌이는 평면으론 귀엽더니 인형탈로 보니까 뭔가 무섭더군요;;;)
      • 인형은 아마 전혀 다른 디자이너의 손을 거쳤을거 같은데 마치 원곡을 뛰어 넘는 리메이크곡을 보는거 같아요. 


        더불어 인형탈의 동작, 춤의 가이드, 매뉴얼을 만든 사람도 칭찬받아 마땅

    • 역대 올림픽 마스코트 모아서 보고 나서야 호돌이와 수호랑이 잘 만든 캐릭터임을 알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