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건 둘째치고

毛糸混ぜ混ぜグラデーション(。・ω・)ノ #amigurumi #crochet #dog #handmade #knit #wool #schnauzer #あみぐるみ #シュナウザー







Free Crochet Yorkie Dog Pattern With Video Tutorial | The WHOot






0844.jpg (356×536)


어쩜 이리 진짜 개들과 똑같은지요.....

봉제인형이란거 딱 알겠는데 말이죠.

아님 얘들이 원래 인형처럼 생긴 애들인건지.



그리고....



Realistic and ultra-cute AmiCats crochet patterns | awww so cute!

급 손뜨개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냥이들입니다.

    • 우와; 멍이도 냥이도...;

      • 진짜 대단하죠...특히 아래 슈나우저는 저 진짜 충격 먹었...

    • 세번째 이미지는 니들펠팅이네요. 덩어리로 형태감을 만들어내는 작업인데다가 색도 섞어서 다양하게 쓸 수 있다보니 실물 재현도가 높죠. 

      • 오!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사실 저 슈나우저를 보는 순간 충격에 빠졌더랬죠. 아무리 봐도 인형인거 알겠는데, 어딘지 모르게 진짜 강아지 같은 겁니다. 표정이 정말 생생해서 말이죠.

    • 첫번째 사진 놀래라...! 심장 폭행 당했네요.
      • 컴으로 봤더니 진짜 무지 크네요...^^ 귀여움 폭...

        • 심장폭행은 그 귀여움 때문에~~~ 아시죠???
    • 귀엽네요 :) 참, 빅캣님. 요청이 하나 있는데, 영국의 앤 여왕하고, 절친이자 나중의 원수였던 공작부인 (아니 백작부인이었나..이름이 생각안남..) 얘기 언젠가 한번 써주세요.  최순실이 얼핏 생각나는 얘기였던 기억이 나네요. 

      • 저도 그 사람들은 얘기만 들었던 터라 둘 사이에 뭔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런데 말씀 듣고 보니 진짜 앤 여왕과 그 뭐시기 공작 부인이 최순실 같기도 하네요. 아마 블렌하임 공작부인이었을 겁니다. 윈스턴 처질(예, 여러분이 아시는 그 분 맞습니다.)의 직계 조상 할머니죠. 지금 원고가 급해서요...나중에 한번 자료 찾아 볼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