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강간범 김기덕 조재현
그동안 김기덕이 관여했던 모든 영화 전수조사해서 관련 여죄들까지 모두 밝혀야 할 듯 합니다
어쩌면 조재현같이 김기덕의 범행에 가담하거나 아니면
옆에서 방조하거나 조력했던 인간들이 더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그런 인간들까지 죄다 잡아서 감빵에 쳐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보니 김기덕 영화는 죄다 스너프필름이였던 거네요
늦었지만 똑바로 형사처벌 받고 죗값을 치루길
동감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수상자격이 박탈되거나 그런게 있으면 좋겠지만 폴란스키를 봐도 딱히 그럴 것 같지는 않아서 답답하네요. 그래도 폴란스키는 이래저래 실낱같은 변명꺼리라도 있지 김기덕은 그냥 대놓고 강간범인데 그래도 계속 승승장구할 수 있을까요. 어디 아랍같은데서 영화 찍다가 걸려서 거세당하거나 백주대로에서 돌 맞아 죽지 않는 이상 세상 참 불공평할 것 같습니다
그들이 이룬 성취나 권력등 모든 꺼리들이,,, 강제로라도(법을 통해서,,,법외의 것으로라도) 회수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쁜놈들은 제대로 벌을 받는 사회가 되어야 해요..
인간들에게 그러한 것은 처벌된다는 것을 보게하고 싶어요.
만약 김기덕의 범죄가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변명되거나 합리화된다면 차라리 영화고 예쑬이고 간에 없어지는게 인류발전에 도움이 될 겁니다.
김기덕이 쓰레기이고 영화가 PC하지 않은 것과 별개로, 영화 굉장한 경지로 만드는 건 맞죠. 그간 감탄해왔던 사람들(외국이든 한국이든) 모두가 외부적인 뭔가에 휘둘리는 바보들이 아니에요. 베를린에서 [사마리아] 보고 긍정적 충격 받은 사미라 마흐말바프(이란 여감독) 같은 분도 있고요.
이런 자들에 대해 뭐라 한 마디 하고 싶지도 않고 어서 사법처리(제대로) 했다는 뉴스나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