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를 흔든 ‘공정의 역습’

http://m.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1335
‘Inclusion rider’ 로 재능있는 백인 배우들이 유색인 배우들에게 자리를 뺏길까봐 걱정하는 한국인들을 자주 보는 요즘,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기사네요.
    • 좋은 글이네요,


      비트코인 관련 언급이 빠졌다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 와!  정말 좋은 기사네요! 후속기사와 사회적 논의가 지속되길 바랍니다.


      전  ‘기계적 공정성’에 갇힌 ‘진보’는 이미 정치적 자살을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평등과 공정 사이에서 끊임 없는 현실적인 갈등, 긴장을 두려움 없이 지혜롭게 돌파해나가는데 길이 있다고 믿습니다. 

      • 양쪽 주장을 모두 수용할 수는 없을테니 끝없는 대화와 설득의 과정만이 국민들을 납득시킬 수 있겠죠?
    • 속시원한 좋은 글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