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애호박선생이 또 .... + 패럴림픽 개막식
1.
인스타그램에 마녀사냥 이미지를 올려놓고 댓글창은 닫아놨더군요.
그냥 마음이 아프거나 모자란 놈인줄 알았는데 제대로 핵폐기물급 쓰레기인듯
느낌적 느낌인데 아마 조씨 장례식에ㅡ맞춰 미투운동이 불편한 한남 연예인들의 엄근진한 삽질이 있을지도
한편, 저 한남 애호박선생의 소속사 대표는 안희정이 너무 아깝다며 안타까워 하면서 피해자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2차가해 중인데....
지가 하는 짓이 안희정 두 번 죽이는 짓이고
피해자 두번 울리는 짓인지 전혀 모름, 무려 변호사라는 선오브비치가;;
2.
패럴림픽 개막식 보셨나요? 오늘 송승환 올림픽 개폐막식 총감독 잠 못잘듯;
소박하고 간결하고 세련되게 잘 만든거 같아요.
여기저기 허술하고 빈틈이 보였지만 초저예산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양해가 되구요.
개인적으로는 개막식보다 좋았고 폐막식보다 매우 많이 좋았습니다.
국가규모 대형공연이 앞으로 또 있다면 좋은 레퍼런스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애호박은 정말이지 대단하군요. 더 뭐라 할 말이 없어요 진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노력이기라도 한 걸까......
1. 이번 기회에 제발 실체가 까발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흠모하고 쉴드치셨던 순수한 분들이 많으시길래..
2. 패럴림픽 개막식은 공짜로 봐서 미안하단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올림픽 개막식보다 더 창조적이고 환상적이고 예술적었다고 생각합니다
애호박씨 저번엔 그래도 좀 억울하기도 하겠지 했는데 이번 일로 바닥을 드러내는군요. 피해를 증명하면 도와준다더니 기껏하는 게 2차 가해.
앞으로 ㅇㅇㅇ 나오는 건 어떤 것도 안 볼 생각이에요. 토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