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에 힘을 더해주셔요.-장자연

오늘 4만7천여명 정도 서명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밝혀내어 단죄를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해서, 청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430 


청원개요.

힘없고 빽없는 사람이 
사회적 영향력 금권 기득권으로 
꽃다운 나이에 
한 많은 생을 마감하게 만들고 버젓이 잘살아가는 사회 이런 사회가 문명국가라 할수있나요. 
어디에선가 
또 다른 장자연이 느꼈던 고통을 받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할수있습니까 
우리의 일상에 잔존하는 
모든 적폐는 청산 되어야합니다. 

    • 동의했습니다. 꼭 재수사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 얼마전 동의 했습니다 현재 인원이 얼마 안되네요.

    • 동의하고 왔습니다. 이건 꼭 재수사 하길 바랍니다.

    • 동의했어요. 장자연 얘기가 미투운동 초기부터 나왔는데 꼭 조사되었으면 합니다.

    • 중요한 사안인데 동의 속도가 김보름씨 건보다 느리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