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스키 최재우 선수자격 박탈,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 정신병원 입원
김보름 선수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 것 같고,
최재우 선수는 다음 올림픽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두 분 뉴스 다 그냥저냥 마음이 좋지 않네요
최재우 선수 넘어졌을때 정말 안타까웠는데 그게 그렇게 되는군요. 그때 안 넘어졌으면 전혀 다른 인생이 펼쳐졌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뭐 술먹고 사람 폭행할 사람이라면 어차피 그런 사람이었을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요즘 빙상연맹 조사는 어떻게 되고 있나 모르겠네요.
아, 폭행했대요?
최재우는 올림픽후 열린 월드컵 참가 도중 (여자)국가대표 선수를 상대로 선수숙소(방)에서 음주, 추행, 폭행한 이유로 영구제명 되었다고 오늘 뉴스 보도가 나왔죠.
술 먹고 좀 꼬장 부린 정도인가 했는데, 자세한 상황이나 원인은 모르겠지만, 그러한 일이 있었군요.
이 분도 예전에 마녀사냥으로 맘고생했던 터라
정신과 입원치료중이다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말의 어감차이가 많이 납니다. 후자표현은 좀 그렇네요.
최재우 뉴스룸 기사 https://www.youtube.com/watch?v=cx2vmlmmD1I
친한 친구들이라 거리낌이 없었을뿐 추행의도는 없었다..... 완전 전형적이네요.
님의 해석이 이상한 거로 보이네요. 병원의 종류 이름이 '정신병원'이고, 입원은 그 병원에 들어간 거를 뜻 합니다.
정신병원 자체의 뉘앙스를 왜 본인 스스로 왜곡시키시는지?.. 되려 정신병원 다니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다라는 듯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김보름 선수를 디스한 거냐는 의미시라면, 전 김보름 선수를 디스할 의도가 전혀 없어왔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답을 하셔서 좀 놀랐는데요
전혀 님께서 김보름을 디스했다는 생각은 1도 안했어요.
그냥 어감상 보통 요즘은 정신병원이란 말을 잘 안쓰지않나요. 뭔가 격리시키는 이미지도 있구요.
아마도 김보름이 상담받으러갔다가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받는거면 정신과에서 입원치료 받는다고 쓰는게 더 정확한것 같네요.
기사들 헤드라인도 정신과 입원이라고 대부분 쓰여있는것도 이런 이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