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은 늘 짜릿합니다

저는 오늘에 육칼에 치즈를 넣은 괴식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이유는 없어요 그냥인 겁니다.
여러분은 뭘 드시나요?
    • 오동통면에 오뎅을 좀 넣어볼까요... 면식(?)이 밤에 정말 참을 수 없이 땡길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렇군요.

      • 오동통면에 오뎅이라 라임 돋는걸요!
    • 상당히 귀찮았지만 큰 감자 하나 썰어서 튀겨 먹었어요. 튀겼다기보단 기름 발라 구웠다에 가깝지만요.


      그랬더니 본격적으로 뭔가가 먹고싶어지네요. 마늘 케찹 고추 치즈로 토스트 먹고 싶은데 더 이상의 귀찮음은 피하고 싶어요.
      • 애피타이져를 드셨으니 메인도 드셔야죠?
    • 부럽다... 소화기관이 그리 좋지 못하여 자기전엔 안먹습니다. 배가 고프면 다음날 아침까지 기다립니다...
      • 내일 간단 검진이라 아침을 못먹어서(8시간전 까지만 먹으라더군요)소화 저도 잘 안되지만 아침에 너무 배고플까봐 우겨 넣었습니다ㅋ
        • 뒤돌아서면 배고팠던 10대 시절의 소화력이 그리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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